
전기 모빌리티 전문 기업 이지베이션(EZVATION)은 주력 모델인 ‘BS슬릭’과 ‘슬릭미니’를 앞세워 전기자전거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이지베이션 측에 따르면 올해 1월 1일부터 2월 초순까지의 신규 출고량은 1300대를 넘어섰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상승한 수치로,
현재 진행 중인 27차 예약 판매 물량까지 포함하면 상반기 실적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이지베이션은 지난해 연간 약 2만 대의 판매고를 올렸으며, 브랜드 전체 누적 판매량은 약 11만 6000대를 돌파했다.
회사 관계자는 지속적인 판매 성장에 대해 오토바이형 디자인과 함께 기체 컬러별 안장 디테일 등 심미적 요소와
안전성을 동시에 고려한 제품 설계가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은 것으로 분석했다.
전문보기: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05034
전기 모빌리티 전문 기업 이지베이션(EZVATION)은 주력 모델인 ‘BS슬릭’과 ‘슬릭미니’를 앞세워 전기자전거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이지베이션 측에 따르면 올해 1월 1일부터 2월 초순까지의 신규 출고량은 1300대를 넘어섰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상승한 수치로,
현재 진행 중인 27차 예약 판매 물량까지 포함하면 상반기 실적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이지베이션은 지난해 연간 약 2만 대의 판매고를 올렸으며, 브랜드 전체 누적 판매량은 약 11만 6000대를 돌파했다.
회사 관계자는 지속적인 판매 성장에 대해 오토바이형 디자인과 함께 기체 컬러별 안장 디테일 등 심미적 요소와
안전성을 동시에 고려한 제품 설계가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은 것으로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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