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에이치비, 베트남 ‘Growtech Expo 2025’ 참가… 현지 기업 4곳과 MOU 및 10억 원 규모 수출계약 체결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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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영광군 대마산단에 본사를 둔 전기이륜·삼륜차 전문기업 (주)에이치비(대표 이득운)가 

10월 8일부터 10일까지 베트남 호찌민에서 열린 ‘2025 베트남 국제 농기계 및 농업기술 

엑스포(Growtech Expo 2025)’에 참가해 자사 농업용 동력운반차 제품을 홍보하고 

Minmax Green 등 4개 현지 기업과 기술협력 MOU(업무협약)를 체결했다.


[MOU 사진1]


이번 엑스포는 베트남 과학기술부, 산업통상부, 농업농촌개발부가 공동 주최한 국가 규모의 

박람회로, 국내외 300여 개 기업이 참여해 농기계, 스마트농업, 친환경 기술 등을 전시했다.

에이치비는 농장과 목장 등 실외 작업현장에 적합한 농업용 전동차 모델을 홍보하며, 

제품 설계 기술과 적용 사례를 소개해 현지 바이어와 유통업체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다. 

특히 이번 전시 기간 동안 10억 원 규모의 수출계약을 성사시키며, 베트남 시장 진출의 실질적인 성과를 거뒀다. 


[MOU 사진2]


에이치비는 국산화율 90% 이상을 달성한 전기이륜·삼륜차를 자체 기술로 생산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베트남 내 조립·판매망 구축 및 기술이전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에이치비 관계자는 “Growtech Expo 2025는 한국의 농업용 전동삼륜차 기술을 동남아 

농업현장에 직접 소개할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다”며 “향후 현지 파트너사들과의 협력을 확대해 수출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Growtech Expo 2025 현장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