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대동모빌리티 신형 골프카 3종 동시 출격 지각변동 노린다

20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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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중심 설계·서비스 강화 ‘5년 무상보증’
전국 골프장 대상 데모 카트 프로그램 운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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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모빌리티 전문기업 대동모빌리티(대표이사 원유현)가 국내 골프카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신모델 3종을 출시하고, 업계 최초로 5년 무상보증 프로그램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출시된 골프카 3종은 △프리미엄 리무진형 GA900(6인승) △3열 고급형 GA500(8인승) 

△2열 스탠다드형 GA300(5인승) 등으로, 사용자 편의성과 안전성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세 모델 모두 온열 기능이 포함된 모델별 고급 시트를 적용했으며, 프리미엄 리무진 카트는 통풍과 마사지 

기능도 추가돼 장시간 탑승에도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기본 탑재된 경사 센서는 내리막길 주행 시 속도를 14km/h로 자동 제한함으로써 안전성을 높인다.

디자인도 새로워졌다. 전면부에 일자형 주간주행등(DRL)을 적용하고, 

블루와 블랙 컬러의 대비를 활용한 신규 그릴 디자인을 통해 브랜드 패밀리룩을 완성, 대동모빌리티만의 디자인 정체성을 구축했다.

사후관리도 대폭 강화됐다. 2025년부터 판매되는 3종 신모델은 감속기, 구동모터, 전자브레이크, 배터리 등 7개 핵심 부품에 대해 최대 5년간 무상보증을 제공한다.

이는 타사 평균 대비 약 2.5배 긴 기간이며, 2년 이내 제품을 구매한 기존 고객을 대상으로 무상점검 캠페인도 함께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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