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절전형 냉동·냉장 물류 탑차량·창고 전문업체인 이에스티(각자대표 이정근, 조주현)가
전기차 제작사 디피코와 손잡고 에너지 절약형 소형 전기화물차를 개발한다.
이에스티와 디피코는 17일 강원도 횡성 디피코 본사에서 MOU를 맺고
전기사용량을 30%이상 줄일 수 있는 초소형 화물트럭을 생산, 공급하기로 했다.
현재 이에스티는 PCM트럭과 PCM TES창고, 냉동·냉장 개별 운영이 가능한 냉동기 등의 제품을 제공하고 있는데,
PCM 트럭과 PCM 컨테이너는 엔진구동과 무관한 온도관리와 온도도달을 위한
공회전이 불필요해 연비절감과 이산화탄소 저감효과를 내고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에 따라 향후 신선냉장 도심물류 운송시 無전원, 無동력 냉동기를 통해 일반냉동기 대비 전비 향상에 따른 운행거리 문제 해결이 기대된다.
전문보기: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410170092&t=NN
초절전형 냉동·냉장 물류 탑차량·창고 전문업체인 이에스티(각자대표 이정근, 조주현)가
전기차 제작사 디피코와 손잡고 에너지 절약형 소형 전기화물차를 개발한다.
이에스티와 디피코는 17일 강원도 횡성 디피코 본사에서 MOU를 맺고
전기사용량을 30%이상 줄일 수 있는 초소형 화물트럭을 생산, 공급하기로 했다.
현재 이에스티는 PCM트럭과 PCM TES창고, 냉동·냉장 개별 운영이 가능한 냉동기 등의 제품을 제공하고 있는데,
PCM 트럭과 PCM 컨테이너는 엔진구동과 무관한 온도관리와 온도도달을 위한
공회전이 불필요해 연비절감과 이산화탄소 저감효과를 내고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에 따라 향후 신선냉장 도심물류 운송시 無전원, 無동력 냉동기를 통해 일반냉동기 대비 전비 향상에 따른 운행거리 문제 해결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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