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쿠, 탑승 1만 번당 주차 민원 8건 수준…95% 해소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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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모빌리티 플랫폼 지쿠를 운영하는 지바이크는 최근 1년간 접수된 전국의 전기 자전거와 

전동 킥보드 주차 민원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주차 민원 접수 건수는 전체 탑승의 0.084%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주차 민원 중 94.74%는 해소된 것으로 확인됐다. 눈에 띄는 것은 주차 불편 민원이 해소되는 방식이다. 

1년간 주차 민원의 44.7%는 다음 이용자가 타고 이동하면서 자연스럽게 해소됐다. 잘못 놓인 기기가 있더라도 

해당 지역에 이동 수요가 있으면 또 다른 시민이 기기를 이용하면서 다른 장소로 이동하는 것이다. 

이는 공유 모빌리티가 특정 장소에 계속 머무는 것이 아니라 시민의 이동 수요를 따라 위치가 바뀌는 생활 교통수단이라는 특성을 보여준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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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보기:https://view.asiae.co.kr/article/2026091108254674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