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알톤, 배터리 안전 강화 전기자전거 2종 출시

2026-06-04
조회수 167

50f54f7005161.png

알톤은 배터리 안전 기술을 강화한 전기자전거 ‘스페이드(SPADE) 27.5’와 ‘스페이드(SPADE) 24’를 동시에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알톤은 이번 신제품에 업계 최초로 리튬이온 배터리 내부에 특수 충진재를 채워 빈 공간을 없애는 공법을 적용했다. 

이 방식으로 수분 유입과 주행 중 진동에 의한 내부 손상 위험을 줄였다. 스마트 충전기도 함께 제공한다. 

과충전, 과열, 셀 불균형 등 이상이 감지되면 충전을 즉시 차단해 화재 위험을 낮췄다.


‘스페이드 27.5’는 다이아몬드형 MTB와 스텝스루형 시티바이크의 장점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모델이다. 스텝스루 구조로 도심에서 잦은 승하차가 편리하다. 

그레이, 무광 그린그레이, 무광 미스티레드, 무광 블랙 등 다양한 컬러를 갖췄다. 후면에는 알톤 로고가 각인된 짐받이를 기본 장착했다. 

500W 후륜 허브모터와 48V 15Ah 배터리를 탑재해 평지 스로틀 모드 기준 최대 50km 주행이 가능하다. 

27.5인치 휠셋과 2.8인치 타이어로 돌파력과 접지력을 높였다. 시마노 8단 변속 시스템과 유압식 디스크 브레이크를 적용했다.



전문보기:https://www.hansbiz.co.kr/news/articleView.html?idxno=8419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