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근거리 이동 서비스 기업 지바이크가 운영하는 배터리 교체형 전기자전거 서비스 '그라인드(GRIND)'가 전년 대비 매출 72% 신장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그라인드는 전용 전기자전거를 구매한 뒤 배터리를 직접 충전하는 대신 배터리 스테이션에서 교체해 사용하는 방식이다.
배달 라이더 등 장시간 운행자는 충전 대기 시간과 여분 배터리 관리 부담을 줄이고 가까운 거점에서 즉시 교체해 끊김 없이 운행할 수 있다.
이용자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마포에서 전업 배달 라이더로 일하는 박 씨(40대)는 "그라인드 배터리 스테이션을 이용하고
수익이 두 배 정도 늘었다"며 "예전에는 배터리를 바꾸러 중간마다 집에 가야 했는데 이제는 배터리를 따로
사지 않아도 되고 끊김 없이 라이딩을 할 수 있어 편하다"고 말했다.
전문보기:https://www.econovill.com/news/articleView.html?idxno=738382
근거리 이동 서비스 기업 지바이크가 운영하는 배터리 교체형 전기자전거 서비스 '그라인드(GRIND)'가 전년 대비 매출 72% 신장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그라인드는 전용 전기자전거를 구매한 뒤 배터리를 직접 충전하는 대신 배터리 스테이션에서 교체해 사용하는 방식이다.
배달 라이더 등 장시간 운행자는 충전 대기 시간과 여분 배터리 관리 부담을 줄이고 가까운 거점에서 즉시 교체해 끊김 없이 운행할 수 있다.
이용자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마포에서 전업 배달 라이더로 일하는 박 씨(40대)는 "그라인드 배터리 스테이션을 이용하고
수익이 두 배 정도 늘었다"며 "예전에는 배터리를 바꾸러 중간마다 집에 가야 했는데 이제는 배터리를 따로
사지 않아도 되고 끊김 없이 라이딩을 할 수 있어 편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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