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보기 https://www.cnn21.co.kr/news/articleView.html?idxno=65542

(사)한국스마트이모빌리티협회(이하 협회)는 서울 스마트모빌리티 엑스포의 마지막 날인 11일(금), 문화비축기지 T6 2층 강의실에서 이동기기용 배터리 안전성 진단 및 관련 시장 미래 방향 제시를 위한 배터리 기술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KR모터스, TIC코퍼레이션, 성지기업, 바이크뱅크, 성지에스코, 하이시스로지텍, 현대케피코, 블루샤크코리아, 에임스, 코리아이브이, SMI, 지우종합상사, MBI, 태인ICT, CS에너텍, DNA모터스 그 외에 다수 기업 및 기관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자동차안전연구원에서는 구동축전기 및 고전원전기장치 안전기준 세칙 개정안의 주제발표를 통해 내달 1일부터 적용되는 구동축전지 시행세칙 개정(안)과 22년 12월부터 적용되는 전기이륜차 안전성평가 11개 신설 항목에 대해 발표하였다.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은 MICRO EV 배터리팩 안전성 문제 및 개선방향의 주제발표를 통해 배터리 열폭주 및 전이 방지 기술개발과 충전 커넥터 및 통신에 대한 표준화 필요성에 대해 발표했다.
또한, MPST는 e-모빌리티 배터리 시장품질 현황과 향후대책 주제발표를 통해 시중에서 사용되고 있는 2륜형 자동차용 배터리팩의 다수가 원가절감 및 사용자 편리성에 초첨을 맞추어 설계/제작되어 사용불가하거나 상태가 좋지않다는 점을 지적했다.
2부에서는‘e-모빌리티 배터리 관련 기술동향 및 발전방향’를 주제로 대구기계부품연구원의 이상훈 단장이 좌장을 맡았고, 자동차안전연구원 문보현 책임,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김강출 책임, MPST 김창호 대표가 패널로 참석하여 토론이 진행됐다.
좌장을 맡은 대구기계부품연구원의 이상훈 단장은 이번 패널 토론에서 국내 배터리팩 안정성 및 품질 향상를 위해 필요한 국내 시장 기준 검사 및 인증 관련에 대한 논의를 이끌었다.
특히 개인이동수단용 전기차 배터리 및 개방형 충전용 전력분배를 위한 표준화 기반 구축사업을 통한 배터리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를 이용하여 국내 시장 기준에 맞춰 검사 및 인증 관련 항목 조정 방법, 이를 위해 업계 및 단체에서 담당해야 하는 역할에 대하여 토론이 진행됐다.
(사)한국스마트이모빌리티협회 조병철 협회장은 “이번 세미나가 전기이륜차 관련한 구동축전지 및 고전원전기장치 안전기준 및 배터리 안전성 문제와 시장품질 현황을 통하여 새로운 시장을 확보하여 나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되는 중요한 행사다"라며 "이날 오늘 의견을 소중히 정리하여 새로운 시장 확보와 성장에 이바지 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협회에서도 e-모빌리티 이동수단과 관련된 배터리 시장의 성장과 확대됨에 따라 향후 배터리 관련 기술 동향 및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관련 실증사업 등이 잘 연계될 수 있도록 교두보 같은 역할을 성실히 이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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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스마트이모빌리티협회(이하 협회)는 서울 스마트모빌리티 엑스포의 마지막 날인 11일(금), 문화비축기지 T6 2층 강의실에서 이동기기용 배터리 안전성 진단 및 관련 시장 미래 방향 제시를 위한 배터리 기술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KR모터스, TIC코퍼레이션, 성지기업, 바이크뱅크, 성지에스코, 하이시스로지텍, 현대케피코, 블루샤크코리아, 에임스, 코리아이브이, SMI, 지우종합상사, MBI, 태인ICT, CS에너텍, DNA모터스 그 외에 다수 기업 및 기관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자동차안전연구원에서는 구동축전기 및 고전원전기장치 안전기준 세칙 개정안의 주제발표를 통해 내달 1일부터 적용되는 구동축전지 시행세칙 개정(안)과 22년 12월부터 적용되는 전기이륜차 안전성평가 11개 신설 항목에 대해 발표하였다.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은 MICRO EV 배터리팩 안전성 문제 및 개선방향의 주제발표를 통해 배터리 열폭주 및 전이 방지 기술개발과 충전 커넥터 및 통신에 대한 표준화 필요성에 대해 발표했다.
또한, MPST는 e-모빌리티 배터리 시장품질 현황과 향후대책 주제발표를 통해 시중에서 사용되고 있는 2륜형 자동차용 배터리팩의 다수가 원가절감 및 사용자 편리성에 초첨을 맞추어 설계/제작되어 사용불가하거나 상태가 좋지않다는 점을 지적했다.
2부에서는‘e-모빌리티 배터리 관련 기술동향 및 발전방향’를 주제로 대구기계부품연구원의 이상훈 단장이 좌장을 맡았고, 자동차안전연구원 문보현 책임,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김강출 책임, MPST 김창호 대표가 패널로 참석하여 토론이 진행됐다.
좌장을 맡은 대구기계부품연구원의 이상훈 단장은 이번 패널 토론에서 국내 배터리팩 안정성 및 품질 향상를 위해 필요한 국내 시장 기준 검사 및 인증 관련에 대한 논의를 이끌었다.
특히 개인이동수단용 전기차 배터리 및 개방형 충전용 전력분배를 위한 표준화 기반 구축사업을 통한 배터리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를 이용하여 국내 시장 기준에 맞춰 검사 및 인증 관련 항목 조정 방법, 이를 위해 업계 및 단체에서 담당해야 하는 역할에 대하여 토론이 진행됐다.
(사)한국스마트이모빌리티협회 조병철 협회장은 “이번 세미나가 전기이륜차 관련한 구동축전지 및 고전원전기장치 안전기준 및 배터리 안전성 문제와 시장품질 현황을 통하여 새로운 시장을 확보하여 나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되는 중요한 행사다"라며 "이날 오늘 의견을 소중히 정리하여 새로운 시장 확보와 성장에 이바지 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협회에서도 e-모빌리티 이동수단과 관련된 배터리 시장의 성장과 확대됨에 따라 향후 배터리 관련 기술 동향 및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관련 실증사업 등이 잘 연계될 수 있도록 교두보 같은 역할을 성실히 이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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