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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마트이모빌리티협회, 인니 'INAPA 2026'서 393만달러 수출 계약…동남亞 진출 시동

202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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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스마트이모빌리티협회(회장 류신호)는 전남도·영광군·한국자동차연구원·전남지역 

e-모빌리티 기업과 동남아시아 최대 자동차 시장인 인도네시아 시장 진출에 나섰다고 27일 밝혔다.

이들 기관 및 기업들은 지난 20~22일까지 '인도네시아 종합박람회(INAPA 2026'에 참가해 

청소차·특수목적용 삼륜형 전기이륜차·농업용 전동운반차·모터·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ESS) 등 완성차 및 핵심부품을 전시했다. 

많은 관람객과 바이어들이 케이원티에스·에버인더스·이지컴퍼니·워커·씨에이치모터스 등 전남지역 e-모빌리티 

기업의 제품 기술력과 신뢰성, 글로벌 시장 경쟁력 등에 대해 좋은 반응을 보였다.

전시회 참가 기업은 총 106건 3037만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 성과를 거뒀다. 

특히 에버인더스·이지컴퍼니·케이원티에스·워커·씨에이치모터스는 393만5000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하는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했다.

도와 군은 인도네시아 전기이륜차협회(AISMOLI)와 e-모빌리티 기업의 현지 시장 진출 및 수출 활성화를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AISMOLI는 기업의 e-모빌리티뿐만 아니라 교환형 배터리 충전체계, 애프터서비스(AS) 체계 등 차량과 서비스를 결합한 비즈니스 모델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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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보기:https://www.etnews.com/20260527000001